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부평 타투 DN에 하루는 손님이 준 선물로 마무리

 

 

 

 

부평 타투 DN 인사드려요

금요일날 아주 맛좋은 선물을 받았드랬죠~

혼자만 먹고 지나가기가 아쉬워서 자랑좀 하려구요 ㅎㅎ

사진도 미리 찰칵해놨어요 하하하하

 

 

 

 

요즘 모든지 인승샷은 필수죠

친한 동생이 선물로 샵으로 랍스타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부평에 거주하는 친군데

타투작업때문에 방문했다가 너무 친해져서

지금은 가족같이 지내요

 

부평 타투 정말 많은데

그많은곳중 DN을 찾아작업을 진행하고

지금처럼 가까워진걸 보면

인연이였었나 싶어요 ㅎㅎ

 

 

이렇게 좋은걸 보면 생각해줄 정도로

가까워졌으니 말이죠 생각지도 못했는데

큰선물을 받은거같아서 너무 고마웠어요

 

하지만 고마움도 잠시 걱정이 들기 시작했죠

이걸 어떻게 먹어야해?

정말 산채로 가져왔거든요 ㅋㅋ

직접 잡은거라며..

아주 싱싱한상태로요..

 

동생이 말하길..그냥 익혀먹으면되요!

초장도 사가지고 왔어요 하더라구요?

 

 

잠시고민하다  그래? 그럼 한번 먹어봐?

하루에 피로도 날려볼겸 때마침 끼니도 거른 상태라

뱃속에 거지들이 득실거리고 있는 있었고

작업실에 있는 요리도구들을 총동원해서

어찌어찌 익혀보기로 했어요

 

생각보다 대성공적이였어요 ㅋㅋ

순식간에 부평 타투 DN 스튜디오가 요리샵으로 변신하는 순간이였죠..

 

 

쨔잔~ 어떄요?

정말 그럴듯하죠?

망치만하나 있다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랍스타와

비교해도 빠지지않는 크기예요-0-ㅎㅎ

 

자주 부탁한다고 했어요

오늘이후로 동생에게 더 마니 연락하게 될거같아요

안그래도 매일 통화하는데 ㅋㅋ

 

미안하다 동생아..

앞으로 너 귀찮아질수도 있을거야..